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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 “꿈의 엔진을 달다” 공적 인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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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현재 기자
기사입력 2018-04-20

 

▲     왼 쪽 김원제 회장 /가운데  그레엠 헌터 사장 / 오른쪽 황규인 회장


포르쉐 공식 딜러 SSCL(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㈜, 대표: 그레엠 헌터)은 4월 20일(금) 보건복지부 인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로부터 장애인 복지 향상에 대한 감사패를 수상했다.

금번 수상은 SSCL이 지난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『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 – “꿈의 엔진을 달다”』 프로젝트의 공적을 바탕으로 수여되었다.

『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 – “꿈의 엔진을 달다”』는 SSCL이 서울특별시 및 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진행하고 있는 생활밀착형 장애인 지원 프로그램으로 총 85팀, 497명의 거주 장애인이 조립식 블록 작품 경연대회와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.

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황규인 회장은 “SSCL이 보여준 남다른 시각과 도움은 장애인들에게 큰 기쁨과 희망을 선물해 주었다”며, “앞으로도 소외계층과 장애인 복지발전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”고 전했다.

이에 SSCL 그레엠 헌터(Graeme Hunter) 사장은 “거주시설 장애인에게 신체기능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업시민으로서 정부 및 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”고 화답했다.

SSCL은 올해도 서울특별시 및 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3년차 “꿈의 엔진을 달다” 사업을 전개하여, 장애인 유형별 필요에 맞는 재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기존 사업보다 더욱 생활에 밀착된 프로젝트로 진행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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